- 10월 16일 안의 선교 본당 주임 허기원 마르첼리노 신부님의 집전아래
세례성사가 진행되었다.
세례성사로 새로 태어나신 다섯분의 형제, 자매님은 하느님의 푸른 풀밭에
예수님의 울타리속에서 성령의 축복과 성모 마리아님의 은총을 받으며,
새로운 삶을 살아가실 것입니다.
형제, 자매님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 질료(Materia)인 물로써 죄를 씻으주시고, 형상(Forma)인 기도를 하심.

- 기름바름(Sanctum Oleum) : 하느님의 백성에 결합함.

- 흰 옷을 입힘 : 새로이 창조됨.

-촛불 켬 : 빛의 자녀로 살아가기 위한 성소를 밝혀 줌.

* 첫 봉헌

*첫 영성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