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첫 주 성모신심 미사를 드리며, 하느님께서는 안의 선교 본당에
유아세례의 은혜와 축복을 주셨습니다.
»" 우리들은 자녀들이 자라서 신앙을 이해하고 스스로 세례를 청하기를
바라야 할까요? 하지만 이것은 성령에 대한 믿음이 없음을 뜻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한 아기에게 세례를 주면 성령이 그 아기안에 임하시기
때문입니다. 그 성령께서는 아기가 훗날 꽃피우게 될 그리스도인의 덕성들을
키우실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모두에게 특히 아기들에게 기회를
주어야만 합니다. 이들의 삶 전체를 인도해 주실 성령을 맞아들일 이기회를 말입니다.
아이들에게 세례를 주는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 2018년 04월 >


- 성유 바르심

-물과 성령으로 세례를 주심. : 송지아 카타리나

-흰옷 입히심

-촛불 밝히심.

-안의 선교 본당 공동체의 축복.

-안의 선교 본당 성가대의 축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