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는 따뜻한 분들과 긴 이별을 하였습니다.
슬픈 일이 있었지만, 또 다른 하느님의 자녀를 만나는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아해들의 옹아림이 성전에 울린 날이었습니다.
유아세례 : [라] BAPTISMUS PARVULORUM
- 무한 은총을 받은 이시완 발렌티노, 김해든 루카 두 아해에게 축복을....




올해 우리는 따뜻한 분들과 긴 이별을 하였습니다.
슬픈 일이 있었지만, 또 다른 하느님의 자녀를 만나는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아해들의 옹아림이 성전에 울린 날이었습니다.
유아세례 : [라] BAPTISMUS PARVULORUM
- 무한 은총을 받은 이시완 발렌티노, 김해든 루카 두 아해에게 축복을....



